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저는 중구의회 후반기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주민의 눈높이’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아 왔습니다.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민생 의정을 실천하기 위해 현장을 수시로 살피고, 중구가 더 행복한 환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새해에도 이러한 마음가짐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더 가까이에서 듣고자 합니다.
구정 전반을 세심하게 점검하며, 각종 사업이 구민의 삶을 더욱 개선하는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의정 활동에 매진하겠습니다.
민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는 의정은 혼자서는 완성할 수 없는 만큼 앞으로도 중구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격려와 믿음을 부탁드립니다.
새해에는 희망과 성취가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