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지난 3년 동안 매일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과 응원이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었고,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9대 중구의회는 이제 마라톤의 마지막 구간, ‘라스트 마일(Last Mile)’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이 가장 어렵다고들 하지만, 저는 흔들림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완수하겠습니다.
구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현장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변화를 실천으로 이어가며, 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2026년 한 해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반드시 응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든 길을 끝까지 성실하고 담담하게 걸어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