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병오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나고 있지만 중구를 위해,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초심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현장에서, 주민 곁에서 변함없이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제 가슴 속에는 항상 중구민이 있을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더 자주 만나고, 더 깊이 듣고 새기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에 직접 닿는 일들을 한층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따라서 중구가 올바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