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금융의 든든한 동반자 새마을금고”

■ 2026 병오년(丙午年) 각계 인사 신년 메시지
/ 차 성 용 새마을금고 중구이사장협의회장

 

희망과 도전의 2026년 병오년,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5년은 경제 흐름이 불확실하고 성장세가 둔화된 가운데 금융 여건 또한 녹록치 않았습니다.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새마을금고는 지역금융의 든든한 버팀목으로서 서민과 소상공인의 금융 안정 및 따뜻한 나눔 실천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2026년에 새마을금고는 ‘Make Good’이라는 슬로건처럼 ‘더 멋지고 풍요로운 삶’과 ‘모두의 더 나은 일상, 행복한 공동체’를 위해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실질적 금융 지원 강화 및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희망을, 소상공인에게는 든든한 지원을, 회원들에게는 신뢰받는 금융 동반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