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상공회 독립법인 출범과 힘찬 도약”

■ 2026 병오년(丙午年) 각계 인사 신년 메시지
/ 이 창 환 (사)서울시 중구상공회장

 

2026년 병오년의 해가 힘차게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인 새해에는 뜻하시는 모든 일들 이루시고, 가정의 행복과 즐거운 일들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지난 24년 간 서울상공회의소의 중구지회로 활동해 온 중구상공회는 2025년 3월 창립총회를 시작으로, 지난 12월 ‘사단법인 서울특별시 중구상공회’로 독립법인을 설립 완료했습니다.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마음으로 상공회 이념인 관내 중소상공인의 권익을 대변하고, 어려울 때 늘 곁에서 도움이 되는 경제단체로 나아가도록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아울러 관내 다양한 업종의 대표들과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제22기 최고경영자 과정’에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매년 4~7월 10주간 진행되는 과정이며 약 50~60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을 타고 숭승장구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