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유와 회복 힐링문화원 역할 알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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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인사 창간 20주년 축하 메시지
남 월 진 중구문화원장

 

중구자치신문 창간 20주년을 중구문화원 가족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구자치신문은 창간 이래로 사회정의의 실현, 문화창달의 선봉, 지역사회 증인으로 중구발전을 선도하는 창의적인 신문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또한 시시각각으로 전달되는 공중파, 지상파 등 전파매체, 각종 신문, SNS를 통한 정보교환 등 수많은 언론의 홍수 속에서 자칫 소홀히 하기 쉬운 우리 중구의 정치, 경제, 문화, 사회, 교육 등 각 분야의 다양하고 유익한 정보와 미담을 인터넷뉴스 등으로 신속 정확하게 보도하면서 지역 언론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2월부터 시작된 팬데믹 코로나19는 종식될 것 같았지만 계속 변이가 나타나 인류가 코로나 바이러스와의 전쟁을 치루고 있습니다. 이런 불확실한 상황을 주민들에게 제대로 전달해서 불안이 가중되지 않도록 버팀목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문화가 있는 일상으로 돌아가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중구지역 최고의 정론지로서 긍정적인 마인드와 더욱 업그레이드 되는 문화의 발전된 모습을 모색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중구문화원도 1995년 개원 이래 서울의 중심, 문화의 중심, 실현을 위해 임직원과 자문위원의 투철한 봉사정신과 사명감, 창의와 변화, 그리고 원칙의 마인드로 고유 목적사업에 더욱 내실을 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에 맞는 비대면 사업으로 문화재탐방교실, 명동시낭송콘서트 등으로 우리 구민의 마음 치유와 회복에 힘쓰는 힐링 문화원으로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중구자치신문 임직원 여러분께 창간 20주년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