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를 대표하는 정론지로 자리매김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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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계 인사 창간 20주년 축하 메시지
윤 성 이 동국대학교 총장

 

‘중구발전을 선도하는 창의적인 신문’이라는 사시처럼 살기 좋은 중구, 살맛나는 중구 구현을 위해 묵묵히 걸어 온 중구자치신문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구자치신문은 그동안 중구민의 알권리 충족과 더불어 지역사회의 정의 실현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구민들의 목소리를 펜으로 옮겨 신문에 담아낸 중구자치신문은 지역사회의 증인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중구의 유일한 4년제 종합대학인 동국대는 중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중구 건강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비롯해 충무창업큐브와 창업허브인 ‘을지유니크팩토리’도 중구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동국대는 존중과 소통을 통해 ‘공헌으로 존경받는 세계 속의 명문사학’을 목표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학 본연의 가치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에 공헌할 수 있는 대학이 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시대를 선도하는 대표적 지성으로,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특히 최근 동국대는 중구와 함께 서울시 ‘캠퍼스타운(종합형)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돼 4년간 최대 95억 원을 지원받기로 했습니다.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은 청년창업을 중심으로 주거·문화·상권·지역협력의 종합적인 활력 증진을 위한 사업입니다. 중구-대학 협업으로 청년 창업을 육성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촉진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게 됩니다.

 

자치행정의 대표적 언론인 중구자치신문 역시 창간 20주년을 계기로 한 단계 더 도약하기를 기대합니다. 지역 주민의 니즈를 먼저 파악하고 충족시킴으로써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신문이 돼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