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중구지회, 코로나19 위기극복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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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보건소·선별진료소 의료진·종사자 노고 격려
1천700만원 상당 홍삼 담은 패션프루트 71박스 전달

 

 

새마을운동중구지회(지회장 김명곤)는 8월 31일 중구보건소(소장 윤영덕)를 방문해 코로나19라는 재난속에서도 노고를 아끼지 않는 보건관계자들을 위로하고 응원했다.


이날 김명곤 지회장과 김재성 협의회장, 김순자 부녀회장, 남준희 문고 부회장, 정홍근 사무국장등은 윤영덕 보건소장을 방문해 홍삼 담은 패션프루트 스틱로얄, 홍삼 담은 블루베리 스틱로얄, 홍삼 담은 패션프루트 스틱 등 1천775만원 상당의 71박스(5개입 1천441박스)의 물품을 지원했다.


이 물품은 중구보건소와 선별진료소 등 코로나19 대응 의료진, 종사자들에게 전달된다.


이는 찜통더위와 열대야가 1주일 넘게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감염증 4차 대유행으로 연일 1천명 이상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속에서 수고하는 의료진 등을 응원하고 격려하기 위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명곤 지회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의료 종사자는 물론 주민들도 피로가 쌓여가고 있어서 걱정스럽다”며 “코로나19 종사자들이 힘들고 어렵더라도 주민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윤영덕 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의료 종사자 뿐만 아니라 자영업자등도 엄청 어려울 텐데 이렇게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