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상생상단·합천봉황농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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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판매·영업 네트워크 구축… 서로 상생·협력키로
합천봉황농원 전국 유일 유기농 밤 식초 음료 특허 받아
직접재배 발효 초 이용한 천연기호식품을 생산하는 기업
대구국제식품산업전시회에도 9월 2일부터 5일까지 출점

 

 

한류상생상단협동조합연합회(회장 이성심)는 8월 26일 ㈜농업법인 합천봉황농원(대표 곽준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서로 상생, 협력키로 했다.


한류상생상단협동조합연합회는 전국의 좋은 제품을 생산 제조하는 기업을 발굴해 서로 협업으로 상생하는 관계를 형성, 판매 영업에도 네트워크를 구축해 관계조직을 밀도 있게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경남 합천에 있는 (주)농업법인 합천봉황농원은 대한민국에서 유일한 유기농 밤 식초 음료를 특허를 받아 발효 초를 이용한 천연기호식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그 무엇보다 농원의 공장이 주위에는 밤나무와 약재를 키우는 산이 있고 직접 약초를 재배하며 청정지역에서만 재배된 약재를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합천봉황농원 곽준열 대표의 열정으로 만들어진 천연유기농 식초음료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은 제품 미각인증서인 셈이다.


이번에 상호간의 힘을 합쳐 국내뿐 아니라 해외로 수출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게 됐으며 검증된 제품인 만큼 판매량을 더 늘리기로 했다. 


한류상생상단협동조합연합회 이성심 회장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만큼 적극적으로 협력해 서로가 윈-윈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 나아가 서울시 중구를 거점으로 전국은 물론 해외까지 시장을 넓혀 나가기로 약속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더욱더 마음을 합친 것은 판매와 매출이 늘어나면 사회에 공헌하는 데에 힘을 쓸 것을 상호간에 약속했다”고 말했다.   


그 첫 행사로 대구국제식품산업전시회에도 소상공인협동조합 전시 판매전 엑스포에 9월2일부터 5일까지 출점을 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