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에서 만들어진 담즙을 보관하는 담낭에 생기는 염증을 담낭염이라고 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의하면 2019년 담낭염 환자는 5만6천명으로 2016년 4만2천명과 비교해 31% 증가 했을 만큼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일산백병원 외과 신용찬 교수가 말하는 담낭염에 대해 알아본다. Q. 담낭염은 어떤 질환인가? “담낭염은 담낭관의 폐쇄에 따른 2차적인 세균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질환이다. 급성담낭염의 가장 흔한 증상은 갑자기 발생하는 우상복부 혹은 명치 부위의 통증이다. 급성담낭염 환자들은 보통 과거에 주로 일정한 시간대에 갑자기 발생했다가 1∼4시간 후 자연 소실되는 담성 산통을 경험하는 경우가 많다. 급성담낭염의 경우는 통증이 소실되지 않고, 지속적이며 점점 심해지는 양상을 보인다. 통증은 진통제에 의해 어느 정도 완화될 수는 있으나 완전히 소실되지는 않고, 우측 어깨 혹은 견갑골 쪽으로 방사되기도 한다. 통증과 함께 발열, 오심, 구토, 식욕부진 등의 비특이적인 증상이 발생할 수 있고, 총담관결석이 동반되거나 담낭 입구에 있는 커다란 담석이 총담관을 누르는 미리찌(Mirizzi)증후군이 있는 경우 황달 또한 발생할 수 있다” Q. 담낭염의 원인은 무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음수대, 희망가구 등을 방문해 수도꼭지 수질검사를 수행하는 ‘아리수 품질확인제’ 사업에 참여할 기간제 근로자를 모집한다. 채용등급은 기간제 노동자로 채용인원 수질검사원 112명, 업무지원자 8명 등 120명이다. 접수기간은 1월 22일부터 2월 4일 오후 6시까지다. 접수방법은 응시원서를 작성, 수도사업소별 행정지원과(수질팀) 방문 또는 우편(등기), 메일 접수(퀵서비스 및 택배 등을 통한 접수는 하지 않음) 하면 된다. 근무기간은 오는 3월 2일부터 10월 31일까지 8개월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지원하고자 하는 수도사업소 관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된 자로서 담당직무(수질검사원 및 업무지원자)를 수행하는데(실외 활동포함) 지장이 없는 자에 한한다. 단, 아리수 품질확인제 사업에 2회(1회는 6개월 초과 참여한 경우를 말함) 이상 참여자는 제외된다. 1차 서류전형 합격자는 2월 10일, 2차 면접시험은 2월 17일,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19일 하게 된다. 최근 5년 이내(2016년∼2020년)상수도행정(수질검사원, 수돗물시민평가단) 및 대시민 활동(시민단체, 통계·인구조사 등, 자원(사회)봉사활동으로 시민과
다사다난했던 경자년이 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시장이 피폐해진 와중에도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기대와 희망을 품고 하루빨리 영업이 정상화되길 기원합니다. 시장은 다양한 계층이 모여 상권을 형성하기에 상인과 지주가 혼연일체의 단결이 중요합니다. 남대문시장에는 지주회가 건물마다 결성돼 시장상인들과 호흡하고 있는 만큼 갈등 보다는 대화와 타협으로 공존해야 합니다. 특히 상인 참정권을 보장하며 영업에 필요한 애로사항을 바로 해결해야 합니다. 이에 우리 상가는 남대문시장에서는 제일 상가로 평가가 나 있습니다. 신축년은 부지런하고 힘있게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면 한파 속에서도 동백과 매화가 피듯이 향기로운 상가로 발전할 것입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다사다산했던 경자년이 가고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폐업까지 걱정해야 하는 최악의 상태지만 위기는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씨앗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신축년에는 부지런하고 우직하게 영업 활성화를 통해 힘차게 나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만족하는 다양한 수입제품과 수백가지의 다양하고 실용적인 신상품을 구비해 고객을 맞이하면 경기 반등이 이루어질 것입니다. 수입상가는 일반 공산품과는 차별화로 상권이 이루어지기에 세상은 넒고 물건은 다양합니다. 여기에 쾌적한 환경과 대고객서비스를 강화하고, 소비자와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신용을 쌓아야 합니다. 그리고 국내 최대 수입상가가 밀집된 남대문 수입시장 상권에 관광객이 밀려들도록 남대문시장 발전에 더욱 초석을 다져야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재 확산으로 인한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도 우리는 새로운 희망과 시작을 알리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이합니다. 고로나의 확산세는 여전히 우리를 위협하고 있으며 생업을 포기하고 싶은 만큼 어렵게 생활을 영위하는 분도 계십니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 삼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다시 한 번 도약할 수 있습니다. 강력한 백신이 개발되고 정부와 국민이 힘을 합치고 있는 만큼, 이제는 지난해의 힘들었던 일을 거울 삼아 희망과 부유함을 가져다 줄 흰 소의 새해를 맞이할 때 입니다. 뚝심과 성실함의 상징인 하얀 소의 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을 꼭 이루시고 각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시길 빕니다. 신축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자년이 가고 2021년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백신과 치료제 개발로 코로나 시대의 종지부를 찍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것으로 확신합니다. 전 세계적인 위기에도 단합된 힘을 보여준 우리 국민들 덕분에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으며, 남대문시장 상인들도 더불어 동참해주신 덕분에 더 큰 위기를 막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와 같은 전 지구적 대재앙은 환경문제라는 진실을 다시 한 번 상기하고, 우리 전통시장도 동참해 솔선수범해야 합니다. 이번 코로나로 한층 더 빨리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시대적 요구의 선봉에 선 남대문시장이 될 수 있도록 인프라 구축에 혼신을 다하겠습니다. 600년 동안 자리를 지켜을 수 있었던 것은 시대적 변화를 선도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입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복 많이 받으십시오.
코로나19로 인해 마음이 복잡하지만 새해는 밝았습니다. 매일 같은 하루임에도 365일을 나누어 일 년을 갈무리 하고 새해를 맞이하는 까닭은 매너리즘을 종식하고 가슴속에 새로운 열정과 에너지를 불어 넣기 위함이라 생각 합니다. 여기에 우리 연합회는 협력을 공고히 하고 더불어 사는 길을 모색하지 않고는 더 높은 뜻의 성공은 존재 할 수 없기에 다양한 제반 서비스를 요구하는 현실에 대응해 더욱 더 많은 협력과 나아가 서로 협업 상생하는 환경을 형성하는 노력을 부단히 해오는 바입니다. 저는 새해의 결심한 각오로 모든 연합회 회원과 이 어려운 코로나19의 시기를 슬기롭게 대처 해가면서 지금 필요로 하는 경제의 기밀한 소통과 협업 상생하는 동반의 의지를 모아 모두가 함께 살수있는 협력의 의지를 다지고자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경자년(庚子年)이 가고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중구민 모두의 가정에 행운이 넘치고, 또한 풍요로움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신축년은 신성한 기운을 지녔다는 흰 소의 해로 ‘성실과 신뢰’, ‘여유와 평화’를 상징한다고 전해집니다.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작년 한 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지구촌이 몸살을 앓았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소상공인은 물론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하는 등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중부경찰서 경찰발전위원회는 새해에도 묵묵히 지역치안 활동에 열정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경찰관과 관계자들의 지원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