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화예술대학교(총장 한기정)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명동캠퍼스와 대학로캠퍼스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6학년도 신입생 약 2천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신입생들의 대학 생활 적응을 돕고 실용예술 인재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됐다.
행사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오프닝 영상과 총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지도 교수진 전공 설명회, 수강신청 사전 지도, 대학 생활 안내 등 실질적인 대학 적응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학생활동 안내와 재학생들의 공연 등 전공별 행사도 함께 마련돼 신입생들이 향후 참여하게 될 다양한 교내 활동을 사전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기정 총장은 환영사에서 “정화의 울타리 안에서 체득하고 경험하는 모든 것들이 사회와 삶의 문제를 해결할 지혜로운 방향키가 될 것임 유념해달라”며 “우리 대학의 설립정신과 교육이념을 실천하는 따듯한 품성의 소유자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정화예술대학교는 뷰티예술학부(미용, 메이크업, 스킨케어, 네일, 패션, 이용전공), 실용음악학부(보컬, 힙합, 작편곡, 기악, 싱어송라이터, 음향제작, 뮤직테크놀로지, 탑라이너전공), 융합예술학부(영상제작, 시각디자인, 웹툰애니메이션, 게임그래픽, 연기, 실용댄스, 댄스스포츠코레오전공), 디저트베이커리학과가 개설돼있으며, 산업 현장과 연계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경쟁력 있는 실용예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