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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의회, 홋카이도 대표단 공식 환영…지속가능 교류 협력 강화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은 1월 30일 일본 홋카이도 대표단을 공식 환영하고 양 지역 간 지속 가능한 교류 협력 확대 의지를 확인했다. 최 의장은 환영사에서 “홋카이도의 개척 정신과 자연과 공존하는 삶의 지혜는 매우 인상 깊었다”며, “서울-홋카이도 우호결연 15주년을 계기로, 양 의회 간 교류도 10년, 20년 이어지는 미래지향적 협력 관계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토 조이치(伊藤 条一) 홋카이도의회 의장은 “양국 정상 간 협력 강화 등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교류를 확대하고자 하며 상호 방문으로 우호 증진을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이어 최 의장은 “양측의 신뢰를 바탕으로 기후변화 대응, 지속가능 에너지 전환 등 공통 과제 해결을 위한 협력 모델을 함께 구축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호정 의장 외 이승복 기획경제위원회 부위원장, 신복자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이 함께했다. 서울시의회는 앞으로도 지방의회 간 정책 교류와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시민 복리 증진과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위한 국제 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의회-홋카이 대표단 공식 면담을 하고 있다. ◇본회의장 참관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문당 기자
    • 2026-02-05 10:38
  • 최호정 의장, 중동 첫 공식 방문… 서울시의회 도시외교 지평 확대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장을 단장으로 한 서울시의회 대표단은 2월 1일부터 8일까지 6박 8일간 요르단 암만과 이집트 카이로를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상호결연도시인 암만시의 공식 초청에 따라 이루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방문은 국제교류 우호증진 차원에서 시의적절하고 전략적인 외교 일정이다. 첫째, 지난해 9월 서울시의회-암만시의회 간 체결한 상호결연 MOU의 실질적 이행을 점검하고 후속 협력 방안을 구체화하는 첫 공식 후속 방문이다. 선언적 수준에 머물 수 있는 MOU를 실질적 협력 성과로 발전시키고, 양 도시 의회 간 신뢰 관계를 공고히 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둘째, 정부의 중동 외교 전략 ‘SHINE 구상’ 실현에 지방의회가 동참함으로써 민간·지방 차원의 외교 다변화에 기여한다. 특히 요르단은 중동 지역 내 친서방 온건 국가로서 한국과의 협력 잠재력이 높다. 또, 서울특별시 인재개발원을 본원으로 둔 메트로폴리스(세계대도시협의회)의 국제연수원(MITI) 지역 분원이 이집트 카이로에 위치해 있어 공무원 역량 강화 및 도시 정책 교류의 거점으로서 전략적 가치가 크다. 셋째, 서울시의회의 암만 방문은 지난 2014년 이후 무려 12년 만으로

    • 이형연 대표기자
    • 2026-02-05 10:28
  •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 김경 의원 의원직 박탈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1월 28일 김경 의원이 26일(월) 제출한 의원직 사직서를 수리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이날 자로 의원직을 상실했다. 김경 의원이 1월 26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27일 윤리특위에서 만장일치로 제명을 의결했지만 2월 24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제명을 확정할 경우 추가보수 약 600만원 지급이 불가피하기 때문에 조기에 사직서를 수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최 의장의 입장문을 통해 “오늘(28일) 지방자치법 제89조에 따라 의장으로서 김경 전 의원의 사직을 허가했다”며 “중대한 범죄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의원에 대해 사직으로 의원직을 잃게 할 것이 아니라, 의회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불명예인 제명을 해서 시민의 공분에 의회가 함께해야 한다는 지적하고 있는데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밝혔다. 그는 시민의 소중한 선택을 받는 선거와 공천 과정에서의 금품 수수는 우리가 간직하고 키워가는 대의민주주의를 위협하는 큰 범죄이고, 시민의 대표기관인 의회의 정당성을 위협하는 의회민주주의 파괴행위하는 것이다. 최 의장은 “1월 26일 김 전 의원이 제출한 사직을 허가하지 않고, 27일 열릴 서울시의회 윤리특별위원회 논의 결과를 지

    • 문당 기자
    • 2026-02-05 10:24
  • 서울시의회, 대학생 인턴과 함께하는 '체험! 민원현장 출동서비스' 운영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대학생 인턴십에 참여한 학생들 (제8기, 7명)을 대상으로 '체험! 민원현장 출동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 행사는 지난 1월 28일, 동대문구 휘경동 일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공사(제4공구) 현장에서 진행됐으며 공사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진동으로 인한 주민들의 고충을 직접 현장에서 듣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도시기반시설본부, 동대문구청, 시공사 등 관계자간 간담회 과정을 참관했다. 이날 심미경 기획경제위원회 의원(국민의힘, 동대문2)과 현장민원과 직원들은 의회 신문고를 통해 실제 접수된 민원현장을 대학생 인턴들과 함께 둘러보고 민원인과 자문위원의 의견을 청취했다. 심미경 의원은 ”민원 해결은 문서가 아닌 현장에서 이뤄져야 한다. 시민이 접수한 민원에 대해서는 최대한 신속하게 현장을 방문해서 처리하고, 앞으로도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여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학생 인턴들도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며 적극적인 참여 의지를 보였다. 한 인턴은 “주민, 시공사, 관계부서가 한자리에 모여 각자의 입장을 설명하고 조정해 나가는 모습을 보며 민원 해결이 쉽지 않다는 것도 느꼈다”며 “그만큼 현장

    • 노승환 기자
    • 2026-02-05 10:21
  • 서울교통공사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 1년 새 두 배 이상 급증

    서울교통공사가 운영하는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이 2025년 들어 건수와 금액 모두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난 2월 2일 밝혔다.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김원중 의원이 서울교통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4년 42건, 34억2천554만 원이던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액이 2025년에는 62건, 77억5천264만 원으로 증가해, 금액 기준 약 2.3배, 건수 기준 약 1.5배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체납 기간이 길수록 금액이 급증하는 구조가 뚜렷했다. 2025년 기준 6기 이상 장기체납 상가는 32건, 63억 7,895만 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대부분을 차지했으며, 이는 단기 체납이 시간이 지날수록 고액·장기 체납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반면, 3기·4기·5기 체납은 건수 증감이 엇갈렸으나, 고액 체납이 장기체납 구간에 몰리면서 전체 체납 구조는 점점 고착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21년부터 2024년까지의 추이를 살펴보면, 지하철 상가 임대료 체납은 건수와 금액 모두 전반적으로 증가하는 흐름을 보여왔다. 2021년 49건·19억 원 수준이던 체납은 2022년 43건·7억 원으로 잠시 감소했으나, 2023년 4

    • 문당 기자
    • 2026-02-05 10:17
  • “내 손으로 바꾸는 서울”… 시민제보가 이끈 서울시정의 변화

    서울특별시의회(의장 최호정)는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지난 9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접수한 시민제보 총 551건의 처리결과를 시민들에게 통보했다고 2026년 1월 29일 밝혔다. 이번 시민제보가 전년 대비 201.1% 증가(183건→551건)한 것은 서울시의회의 적극적인 소통 노력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대폭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해 집단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등 시민들의 시정 참여 양상이 더욱 능동적이고 집약적으로 변화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시의회는 이러한 뜨거운 참여 열기를 정책 사각지대 발굴의 동력으로 삼아, 제보 내용의 공공성과 타당성을 중심으로 정밀한 검토를 진행했다. 접수된 의견들은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11월 4일∼17일) 기간 동안소관 상임위원회로 전달되어 시의원 의정활동의 핵심 기초 자료로 활용됐다. 이를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한 의원 질의(서면 포함)가 총 164건 이뤄졌으며, 단순 질의를 넘어 △월릉IC 램프 설치 착공 보류 및 주민 의견 수렴 재추진 △동서울터미널 현대화 사업 행정 시정·권고 조치 △고립·은둔 중장년층 지원책 마련 촉구 등 행정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었다. 서울특별시의

    • 이형연 대표기자
    • 2026-02-05 10:09
  • 중구, 1인가구 ‘설맞이 특별 프로그램’ 운영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설 명절을 앞두고 2월 4일부터 14일까지 중구1인가구지원센터(이하 ‘센터’)에서‘설맞이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설맞이 프로그램은 1인가구의 특성과 취향을 반영해 △소셜다이닝 △전통 민속놀이 △소모임 활동 △원데이 클래스 등 4가지로 구성했다. 1인가구와 이웃이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함께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다. 먼저, 소셜다이닝 ‘설 명절 만두떡국 나눔’은 요리 체험과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연계해 진행된다. 2월 11일과 12일 참여자들이 정성껏 만든 만두떡국 키트와 덕담 카드는 13일 관내 거주 취약 1인가구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평소 주말 보드게임을 즐기던 소모임 ‘제이의 시간’은 7일과 14일 명절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설맞이 전통놀이’로 꾸며진다. 참여자들은 윷놀이, 투호, 팽이 등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기며 각자의 명절 추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 밖에도 한국 전통의상 종이접기, 소원 카드 작성 등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활동을 진행하며, 발렌타인데이와 연계한 ‘초콜릿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통해 참여자 사이의 유대감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길성 중

    • 문당 기자
    • 2026-02-03 20:48
  • 중구, 공인중개사와 손잡고 ‘위기가구 발굴 등 지원’ 강화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지역 사정을 잘 아는 공인중개사와 함께 위기가구발굴에 나선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민에게는 이사비 최대 80만원과 중개수수료 최대 60만원을 지원하며 주거이전 부담을 덜어준다. 먼저 중구는 지난달 공인중개사 사무소 92곳에 ‘복지상담 QR스티커’를 배부했다. 임대차 계약이나 매물 상담 과정에서 발견한 위기가구에게 신속히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공인중개사들은 △생활고로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 △주거 환경이 열악하고 월세 부담이 큰 가구 △월세나 관리비를 3개월 이상 체납해 주거 위기가 우려되는 가구 등을 발견하면, 임대차 계약서에 QR스티커를 부착하거나 제도를 직접 안내하며 구의 복지 파트너로서 활약할 예정이다. QR스티커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면 중구청 홈페이지의 ‘복지도움요청’ 페이지로 연결된다. 이 페이지에서는 제도 내용과 신청 방법을 한눈에 확인하고 바로 신청할 수 있다. 도움이 필요한 당사자는 물론, 주변 위기가구를 발견한 사람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신청이 접수되면 구청 복지 담당자가 신청자에게 직접 연락해 상담을 진행하고, 상황에 따라 긴급 복지, 공공·민간 자원 연계 등 다양한 지원도 이뤄진다. 이와 함께 저소득 주민

    • 이형연 대표기자
    • 2026-02-03 20:45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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