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이 밝았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지난 3년 동안 매일 변함없는 마음가짐으로 의정활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여러분께서 전해주신 의견과 응원이 저를 움직이는 원동력이었고, 소통과 공감의 가치를 더욱 깊이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제9대 중구의회는 이제 마라톤의 마지막 구간, ‘라스트 마일(Last Mile)’에 접어들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이 가장 어렵다고들 하지만, 저는 흔들림 없이 끝까지 최선을 다해 의정활동을 완수하겠습니다. 구민의 삶과 가장 맞닿아 있는 현장을 더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변화를 실천으로 이어가며, 중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책임 있는 걸음을 내딛겠습니다. 2026년 한 해도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듣고, 반드시 응답하는 의정활동을 약속드립니다. 여러분과 함께 만든 길을 끝까지 성실하고 담담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병오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내일 웃음 가득한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중구의회 의원으로써 의정활동을 시작한 지 3년이 지나고 있지만 중구를 위해, 주민을 위해 일하겠다는 초심은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처음처럼 현장에서, 주민 곁에서 변함없이 함께 하겠습니다. 새해에도 제 가슴 속에는 항상 중구민이 있을 것입니다. 주민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더 자주 만나고, 더 깊이 듣고 새기겠습니다. 주민 여러분의 삶에 직접 닿는 일들을 한층 더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따라서 중구가 올바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전략을 세워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겠습니다. 2026년 병오년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중구자치신문 애독자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에도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지역사회를 굳건히 지켜주신 구민 여러분 덕분에 우리 중구는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과 지속적인 헌신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올해 저는 구민 곁에서 더욱 낮은 자세로 귀 기울이며, 현안에는 주저 없이 움직이는 의정을 실천하겠습니다. 작은 불편일지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해 나가겠습니다. 붉은 말의 해로 불리는 병오년의 힘찬 기운처럼, 우리 중구에도 새로운 활력과 긍정적인 변화가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그 변화의 길을 구민 여러분과 함께 걷겠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가정마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중구 을지로와 충무로가 활력이 넘치고, 황학동과 신당동 시장이 웃음 소리로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 주민 여러분께서 보여 주신 관심과 응원에 감사드립니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 속에서 소통과 공감의 정치를 배웠습니다. 여러분의 목소리가 바로 의정활동의 출발점이었습니다. 2026년 새해에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남산자락 숲길에서도, 동화동 구석구석에서도, 또 시장과 거리에서도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일이라면 어디든 뛰어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바라는 일들이 모두 다 이루어지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26병오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중구민 여러분! 2026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그동안 중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의회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쓴소리와 칭찬을 아끼지 않았던 여러분 덕분입니다. 새해에도 중구의 경제발전과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습니다. 세계가 바라보는 한국의 위상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습니다.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 서울의 중심 중구는 새해에도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입니다.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중구의 특색을 살리면서도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걸맞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여 구민들의 일상이 좀 더 평안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새해에도 구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시대의 흐름에 맞게 ‘여시구진(與時具進)’의 자세로 일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2026 병오년 새해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는 붉은 말의 해로 열정, 도전, 활력, 성장을 상징합니다. 우리 중구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자 서울의 중심으로 전통과 현대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유일무이한 도시입니다. 올해도 풍부한 문화유산과 패션·관광·디자인·예술이 꽃피는 중구를 만들어 중구의 경제가 더 살아나고, 남녀노소 모두가 방문하고 싶어 하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중구의 다양한 문화 행사와 축제들이 더욱 풍성해져 연중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활기찬 명소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무엇보다 중구민들의 삶이 보다 풍요롭고 행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6년 말띠의 해는 중구의회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중구민 여러분! 희망찬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는 국내외적으로 많은 변화와 도전이 이어졌던 시간이었습니다. 구민 여러분의 지혜와 연대로 위기를 극복하며 한 거름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중구자치신문는 지역 언론사로 2026년도에도 중구 주민들에게 희망과 새로운 에너지를 불어 넣는데 큰 힘이 됐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봅니다. 대한노인회 중구지회 모든 회원들도 중구민과 함께 중구자치신문이 지역언론사로 더욱 성장해서 나갈 수 있도록 응원을 보내며 새해에도 더욱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2026년 우리 중구가 다시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하며 중구민여러분과 늘 같은 방향을 바라보며 걸어가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중구민 여러분! 2026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병오년 새해를 맞아 중부경찰서는 시민의 안전을 뛰어넘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중부경찰서는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문제 해결을 위해 정성을 다하며, 절차와 결과에 대해 충분히 설명하겠습니다. 또한 ‘서울교통 RE-디자인’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이 불편하게 느끼는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인 중부경찰서는 중구민과 시민의 생명, 신체,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정과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고,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겠습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리며, 정확한 보도와 균형있는 보도로 지속적인 중구발전을 도모해 주시기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많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