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교육 생태전환 실천 ‘녹색 걸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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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교육지원청, 필(必)환경시대 ‘나 먼저, 우리먼저’ 실행
탄소발자국 줄여 지구온난화 막는 지구환경 보호에 중점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중부교육지원청(교육장 권혁미)은 서울시교육청 생태행동 실천을 위한 조직문화 전환 운동인 필(必)환경시대 ‘나 먼저, 우리먼저’ 실행을 위해 중부교육지원청 및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녹색(green) 걸음’을 추진한다.


필(必) 환경시대,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진행하는 중부교육지원청의 녹색(green) 걸음 추진 계획은 인간과 자연의 공생을 도모하기 위해 탄소발자국을 줄이고 생태행동 발걸음을 늘려가는 중부교육의 생태전환 실천 노력이다.


개인의 생활 속 작은 실천과 조직문화 전환을 바탕으로 하는 녹색걸음 추진 계획의 주요 내용은 △1회용품 사용 제한, 전기 에너지 절약 △종이 절약 등으로 탄소발자국을 줄여 지구온난화를 막는 지구환경 보호에 중점을 두고 있다.


따라서 △각종 행사·연수 운영 시 ‘개인 텀블러 준비 사전 알림’을 통해 종이컵 사용 제한 △1회용 물티슈 사용 줄이기를 위한 대체 타월 보급 △전기에너지 절약을 위해 동·하절기 적정 냉·난방 온도 ±1℃ 낮추기(높이기)를 실시 △종이 문서 대신 전자문서 활용을 권장하기 위한 중부교육지원청 홈페이지에 e-서가 운영으로 발간 책자의 최소화 및 e-book 공유 △청내 부서 에너지 지킴이를 지정하여 에너지 절약 활동 주도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탄소 발자국 줄이기 캠페인 전개 등이다.


또한, 중부교육지원청은 관내 학교에 녹색걸음 추진계획을 알리고 각급 학교 실정에 맞는 녹색 걸음 동참을 요청, 녹색 걸음 실천 동을 함께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권혁미 교육장은 “녹색걸음 캠페인 추진을 통해 필(必)환경 시대에 실천 공감대를 형성하고 탄소발자국을 줄여 자연과 인간의 지속 가능한 삶에 한걸음 더 다가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