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1인가구지원센터(센터장 이기쁨)는 지난 9월 15일과 22일, 청·중장년 1인가구 26명과 함께 추석맞이 ‘2026년 건강한 밥상·행복한 밥상 1+1 나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1인가구 참여자들이 직접 추석 명절 음식을 조리하고, 이를 지역 내 또 다른 1인가구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지역 종교단체와 연계해 정성껏 만든 명절 음식을 이웃과 직접 나눴으며, 이를 통해 1인가구가 지역사회 나눔의 주체로 참여하고 서로 연결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중구1인가구지원센터 이기쁨 센터장은 “혼자 명절을 보내는 1인가구에게 따뜻한 음식과 마음을 전하고, 이웃과 연결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1인가구의 건강한 식생활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 지역사회 나눔을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구1인가구지원센터는 사회복지법인 한국장로교복지재단에서 서울특별시 중구청으로부터 위·수탁받아 운영하는 사회복지 시설로, “1인가로서도 안전하고 함께이기에 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비전으로 삼고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