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열어가길”

■ 각계 인사 창간 25주년 축하 메시지
/ 서 길 준 국립중앙의료원장

 

중구자치신문이 창간 2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1958년 중구에 뿌리를 내린 이래, 국가 공공보건의료의 중추기관으로서 필수 및 공공의료를 책임지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 왔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본원과 중앙감염병병원, 중앙외상센터를 건립하는 신축·이전 사업은 현재 실시설계 단계에 있으며, 각종 영향·안전평가 및 인증 등의 절차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7년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습니다.

 

이번 신축·이전은 시설 현대화나 공간의 이동을 넘어, 감염병·외상 등 국가 필수의료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공공의료의 기반을 세우는 일입니다.

 

새 병원이 국민이 믿고 찾는 국가중심병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중구민 여러분과 소통하며 책임 있게 준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