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이정미 의원(국민의힘, 중구1)이 지난 8월 4일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중구 생활예술인 활동단체 비바싱어즈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원은 중구를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합창단 비바싱어즈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지원을 바탕으로 합창단 발전에 많은 기여를 했을뿐 아니라 지역 문화예술 기반 조성과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꾸준한 관심과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문화예술단체의 창작·공연 활동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수요가 조화롭게 반영될 수 있도록 다양한 생활공간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등 관련 의정활동에도 힘쓰고 있다.
이 의원은 “중구 주민들이 풍성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 주시는 비바싱어즈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기반으로 한 문화예술 단체들이 더욱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정책적·제도적·입법적 뒷받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비바싱어즈는 2019년에 설립된 합창연주 전문단체로 지역의 소외된 계층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합창·앙상블 공연과 각종 봉사 활동을 펼치며 주목받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롯데콘서트홀에서 제26회 코리아 합창 페스티벌에 참여,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