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이 의정활동 한 달을 맞아 주민 민원을 직접 점검하고 지역 현장을 잇따라 방문하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중구의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윤 의원은 최근 열린 지역 민원점검회의에서 주민들이 제기한 건의사항이 관계기관에 적절히 전달됐는지를 확인하고, 사안별 처리 경과와 추가 대응이 필요한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는 지역 관계자와 시·구의원들이 참석해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사항을 공유했으며, 서울시 차원의 검토가 필요한 과제에 대해서는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지역에서 열린 여름 행사 현장을 찾아 물놀이를 즐기는 어린이와 주민들을 만나 안전과 운영 상황을 살피고, 행사를 위해 애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주민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소통을 이어갔다.
윤 의원은 민원점검회의와 현장 간담회에서 수렴한 주민 의견을 향후 의정활동의 주요 과제로 지속 관리할 계획이다. 특히 서울시 차원의 해결이 필요한 사안은 관계부서와 긴밀히 협의하고, 조례 제·개정과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방침이다.
윤수혁 의원은 “주민의 목소리를 듣는 데 그치지 않고 처리 과정과 결과까지 끝까지 점검하겠다”며 “작은 불편도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중구의 기분 좋은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