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보호 서울시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와 장충초(교장 노영문) 학생, 회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7월 2일 신당동 떡볶이타운, 다산로 일대에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2050 탄소중립 ESG실천운동 아이들과 함께!’라는 슬로건으로 전개한 이날 캠페인에는 노영문 교장과 선생님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어린이들은 폭염 속에서도 저마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온·쿨맵시 실천하고,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하기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친환경, 저탄소 제품 소비하기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또는 걷기 △대기전력 차단 또는 고효율 제품사용하기 등의 저탄소 실천 행동 요령의 피켓을 들고 캠페인을 펼쳤다.
노영문 장충초 교장은 “우리 어린이가 탄소중립 ESG 실천 캠페인을 통해 친구들과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 방법을 함께 생각하고 중구민들에게 홍보하면서 생활속에서 실천을 다짐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영도 회장은 “우리는 저탄소 녹색실천에 앞장서는 각오를 새롭게 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자”며 “우리에 미래는 Co2 줄이기를 위한 작은 실천이 귀중한 인명과 아픔을 겪고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주민 홍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