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자연보호협, 환경의 날 맞아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신당사거리 일대서 회원 50여 명 참여…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
에코마일리지 가입·일회용품 줄이기·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저탄소 실천 홍보
이영도 회장 “작은 실천이 지구와 미래세대 지키는 힘… 주민 참여 확산에 최선”

 

자연보호 서울시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 회원 50여명은 지난 6월 13일 관내 퇴계로 신당사거리 일대에서 환경의 날 기념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를 위한 실천! 바로 지금, 나부터!’라는 슬로건으로 전개한 이날 캠페인에는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된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실천운동’의 일환이었다.


회원들은 폭염 속에서도 저마다 △에코마일리지 가입 △온·쿨맵시 실천하고, 냉난방 적정온도 유지하기 △생활 속 일회용품 및 플라스틱 줄이기 △친환경, 저탄소 제품 소비하기 △친환경 운전, 대중교통 이용 또는 걷기 △대기전력 차단 또는 고효율 제품사용하기 등의 저탄소 실천 행동 요령이 담긴 피켓을 들고 물티슈를 배포하며 캠페인을 펼쳤다.

 


이영도 회장은 “기후 변화로 아품을 겪고 있는 지구를 위해 바로 지금 나부터 실천해야 되고 “우리는 2050 탄소중립 생활속 ESG 운동인 저탄소 녹색실천에 앞장서는 각오를 새롭게 해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 가자. 우리에 미래는 Co2 줄이기를 위한 작은 실천이 귀중한 인명과 아픔을 겪고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만큼 주민 홍보에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