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의 삶을 가장 가까이서 아는 사람, 양은미”

■ 6·3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원 후보에 듣는다
/ 양은미 후보(국) <다선거구>

 

중구에서 30년을 살아온 양은미입니다. 정치가 거창한 구호보다 주민 한 분 한 분의 일상 속 불편을 덜어드리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이웃과 함께 살아온 시간 속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배우고, 작지만 꼭 필요한 변화를 만들어 왔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더 안전하고 따뜻한 중구를 만들고자 합니다.

 

누구나 걷기 편하고, 생활이 편안한 동네를 위해 낮은 자세로 듣고, 약속은 반드시 결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주민의 삶을 먼저 생각하는 책임 있는 자세로 한 걸음 더 나가겠습니다.

 

중구는 제 삶의 터전이자 가족의 일상과 이웃의 시간이 쌓인 곳입니다. 그래서 더 잘 알고, 더 깊이 공감하며, 더 무겁게 책임을 느낍니다.

 

익숙한 문제를 지나치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변화로 연결하는 사람으로 서겠습니다. 중구가 키운 양은미, 진심과 실천으로 보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