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아침과 어르신들의 편안한 발걸음을 지키겠다는 간절한 약속을 드리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중구청장 비서실장과 국회 실무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을 이제는 오직 내가 사는 우리 동네, 우리 이웃의 삶을 바꾸는 데 쏟아붓고 싶습니다.
저 최윤성이 약속하는 ‘미래를 여는 청약(청구·약수동)’을 위한 두 가지 핵심 약속입니다.
첫째, 신당8구역 재개발 주변, ‘아이들이 안전한 등하굣길’을 만들겠습니다. 둘째, 약수동 남산타운 아파트 단지의 높낮이가 생활의 불편이 되지 않도록 주민의 발이 돼 드리는 맞춤형 교통 복지를 반드시 완성하겠습니다.
행정은 ‘말’이 아니라 ‘실천’입니다. 신당8구역의 변화가 안전한 축제가 되도록, 약수동의 가파른 길이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배려의 길이 되도록 발로 뛰겠습니다.
어제보다 나은 청구동, 내일이 기대되는 약수동! 여러분의 든든한 이웃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