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함께 삶의 변화를 만드는 생활정치인”

■ 6·3전국동시지방선거 구의원 후보에 듣는다
/ 강운희 후보(민) <비례대표>

 

청구동에 살며, 이웃과 함께 호흡해온 사람, 더불어민주당 중구성동구을 지역위원회 청구동협의회장으로 활동하며 지역의 작은 목소리까지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또한 중부교육지원청 학교폭력심의위원으로 활동하며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공정한 교육환경을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해 왔습니다.

 

현장에서 마주한 수많은 사례들은 ‘정치는 결국 사람의 삶을 지키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제 그 경험을 바탕으로 비례대표 의원으로서 더 큰 책임을 맡고자 합니다.

 

비례대표는 특정 지역만이 아니라 중구 전체의 균형과 공공의 가치를 위해 일해야 하는 자리입니다. 저는 교육, 안전, 복지의 사각지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말이 아닌 실천으로, 생활 속 변화를 통해 신뢰받는 의원이 되겠습니다. 겸손하게 배우고, 단단하게 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