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편중구랑해’ 운영…무료 전문상담

변호·세무 등 6월 5일까지 사전예약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당누리센터 5층에서 찾아가는 전문 상담 서비스‘내편중구랑해’를 운영한다. 올해 여섯 번째로 열리는 상담이다.

 

‘내편중구랑해’는 변호사, 세무사, 공인중개사, 직업상담사 등 분야별 전문가가 주민들의 생활 속 고민을 1:1 맞춤 상담해 주는 서비스다. 모든 상담은 무료로 진행된다.

 

변호사는 민사·가사·형사·행정 등 일상에서 겪는 법률 문제를, 세무사는 국세와 지방세 등 세금 관련 고민 해결을 돕는다. 공인중개사는 임대차 계약이나 매매, 등기 등 부동산 관련 상담을 제공하고, 직업상담사는 취업과 교육 정보 등을 안내한다.

 

‘내편중구랑해’는 시간과 비용 부담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운 전문 상담을 무료로 받을 수 있어 인기다.

 

참여를 원한다면 원활한 상담을 위해 6월 5일까지 중구청 기획예산과(☎02-3396-4934)로 사전 예약하면 된다.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