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6·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중구지역 구의원 후보가 사실상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지난 4월 11일 중구지역 기초의원 가선거구(소공동, 명동, 광희동, 을지로동, 신당동, 중림동)에 윤판오 현 의장을 단수로 공천함에 따라 양당의 중구지역 기초의원 공천은 사실상 마무리됐다.
민주당 서울시당 공관위는 4월 1일 중구지역은 나선거구(동화동, 신당5동, 황학동)에는 문영희(가), 김태희(나), 다선거구(회현동, 필동, 장충동, 다산동)는 강현미(가), 양연순(나), 라선거구(약수동, 청구동)는 김득천(가), 양찬현(나)로 각각 공천했다. <본지 772호 1면참조>
국민의힘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는 4월 8일 중구지역 기초의원 후보로 가선거구 손주하 중구의회 의원, 나선거구 박창배 중구성동을 사무국장, 다선거구에 양은미 중구의회 부의장, 라선거구에 최윤성 전 중구청장 비서실장을 각각 공천했다.
이 후보들은 특별한 변수가 없는 한 5월 14·15일 중구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등록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