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천이 인명과 지구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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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예방과 녹색생활, 그린명절 저탄소 캠페인
자연보호중구협의회·시민실천단… 서울중앙시장 일대.

 

 

자연보호중구협의회(회장 이영도)와 시민실천단 회원 50여명은 지난 11일 전통시장인 황학동 서울중앙시장에서 ‘코로나 예방과 녹색생활로 뜻깊게 보내는 그린명절(추석) 저탄소 캠페인’을 전개했다.


자연보호 중구협의회에 따르면 금년 추석은 코로나 안전수칙을 지키며 가급적 귀향, 성묘를 자제하고,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일환으로 △사용하지 않는 전기플러그 뽑기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 △선물은 친환경상품 구매를 실천해 달라고 홍보했다. 


특히 이날은 안전수칙을 지키며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곁들여 실시하기도 했다. 


이영도 회장은 “금년은 특히 코로나 안전수칙 이행과 친환경 명절보내기 실천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만들어가자”며 “우리에 작은 실천이 귀중한 인명과 아픔을 겪고 있는 지구를 지킬 수 있다고 실천을 강조하는 주민 홍보에 앞장서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