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에는
너와 나
친구가 되자.
미음도 사랑의 일부이니
너와 나는
친구가 맞네!
새해에는
친구야
내 집 울타리 심은 장미
한 아름 꺾어 네게 주리니
너는
사랑배워 내게 주렴!
새해에는
친구야
남산 꿈의 동산에 소나무 심어
내 푸름 키울테니
너는
곧은 마음 배우렴!
새해에는
친구야!
눈물반 웃음반인 세상
웃음 네주고 눈물 내 가지려니
너는
무지개 희망 키우렴!
새해에는
너와 나
친구가 되자
웃음에 행복을 더해주는
너와 나는
영원한 친구 맞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