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나눔 사랑의 성품 릴레이

중구자치신문 기자 ejgnews@hanmail.net 2012.01.20 21:26:31

세무 오늘·전문건설협·구일상사·대구경북 사랑봉사단 등

 

지난 11일 세무법인 정환만 대표세무사가 중구의 소년소녀가장에 써 달라며 500만원을 최창식 구청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세무법인 오늘(대표세무사 정환만)에서는 지난 11일 중구의 소년소녀가장에 써 달라며 500만원을 최창식 구청장에게 기탁했다.

 

이날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시협의회 김혁 회장 직무대행(신양공영(주) 대표이사)과 이익주 본부장도 최창식 구청장을 예방하고, 2012년 따뜻한 겨울보내기 이웃돕기 성금에 활용해 달라며 3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협회는 지난 2005년에도 300만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구일상사 이은영 사장도 중구청장을 예방하고 따뜻한 겨울보내기 이웃돕기에 활용해 달라며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 회사는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매년 50만원에서 500만원까지 성금을 후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경대구경북사랑봉사단(단장 이상연,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장)은 지난 10일 중구청장실을 방문, 중구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활용해 달라며 희망을 나누는 사랑의 성품인 쌀 140㎏과 라면 20박스를 최창식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중구 충무로4가 남산센트럴자이에 주소를 두고 있는 이 봉사단은 겨울나기 이웃사랑운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을 전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상연 단장과 함께 권영달 이혁재 부단장, 김옥진 여성회장, 곽미혜 여성국장, 김동배 사무국장이 배석했다.

 

최창식 구청장은 "관내 소재하고 있는 기업 뿐만 아니라 협회, 사설단체에서도 중구의 행복더하기에 많은 성품을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중구에서는 차상위 계층등 정부로부터 보호받지 못하는 주민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고, 여러분들이 기부해 주신 성품도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감사함을 전했다.

 

 

 

 

 



Copyright 2001 JungGu Autonomy Newspaper.


중구자치신문 | (04590) 서울시 중구 다산로20길 12(신당동) 수창빌딩 312 발행/편집인 : 이형연 | Tel. 02)2237-3203~4 Fax. 02)2237-3721 Copyright 2001 JungGu Autonomy Newspaper.